엔호스테리오 디지털
서울 사무실에서 모니터 앞에 앉아 작업 중인 개발자와 옆에서 화면을 함께 보는 동료

서울 중구 세종대로 · 평일 09:00 - 18:00

서울에서 기획과 개발을 함께 보는 팀

엔호스테리오 디지털은 웹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한 팀 안에서 다룹니다. 기획만, 디자인만, 개발만 나뉘어 있으면 결정이 느려집니다. 그래서 한 프로젝트에 세 역할이 함께 붙는 구성을 기본으로 합니다.

한 프로젝트에 붙는 구성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어떤 팀이 어떻게 일하는지, 기술을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 어떤 프로젝트를 맡고 어떤 프로젝트는 맡지 않는지를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상담 단계에서 먼저 보여드리는 검증 기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고 나서 협업 여부를 판단하시면 됩니다.

기획 · UX/UI · 개발 · 운영

프로젝트마다 붙는 역할과 겸직 조정 방식

단계별 확인 지점

정보 구조, 시안, 중간 결과, 배포 전 검수

국내 결제 · 인증 모듈

한국어 콘텐츠 밀도와 초반에 확정할 항목

산출물 · 이관 문서

실적 숫자 대신 제시하는 확인 기준

팀 구성과 역할

프로젝트에는 기획, UX/UI 설계, 개발, 운영 담당이 함께 붙습니다.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라도 이 역할을 한 사람이 겸하는 식으로 처리합니다. 겸직 없이 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구성을 기본으로 하되, 범위가 작으면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각 역할의 담당자와 연락 창구는 착수 시점에 문서로 공유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마다 누가 어느 결정에 답하는지를 처음에 정해둡니다.

기획

요구사항 정리, 정보 구조, 일정과 범위 합의, 의사결정 기록

UX/UI 설계

화면 흐름, 한국어 기준 레이아웃, 시안과 상태 정의

개발

웹과 모바일 앱 구현, 연동, 스테이징 환경 준비

운영

배포 이후 모니터링, 이슈 대응, 이관 문서 정리

범위가 작아 역할을 겸하는 경우에도 담당자 이름과 연락 창구는 동일하게 문서로 남깁니다.

일하는 방식: 확인 없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확인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정보 구조, 시안, 개발 중간 결과, 배포 전 검수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지점에서 확인을 받습니다. 이 과정이 번거로워 보여도, 나중에 화면을 다시 뜯는 것보다 빠릅니다.

주 단위 공유

진행 상황은 주 단위로 공유 문서에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이번 주에 끝난 일, 다음 주에 할 일, 결정이 필요한 안건을 한 화면에서 보실 수 있게 맞춥니다.

이슈는 먼저 알립니다

일정이 밀리거나 외부 연동이 막히면 확인된 시점에 바로 알립니다. 좋은 소식만 늦게 전하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대안과 함께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확인 지점

  • 정보 구조와 화면 목록 확정
  • 디자인 시안과 주요 상태 승인
  • 개발 중간 결과 확인
  • 배포 전 검수와 오픈 일정 합의

기술은 유행이 아니라 프로젝트 조건으로 고릅니다

모바일 앱은 출시 속도와 유지보수 인력을 기준으로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을 판단하며, 빠른 출시가 필요한 경우 React Native를 검토합니다. 웹은 콘텐츠 관리 방식과 연동 범위에 따라 구성을 정합니다. AI는 시나리오가 먼저 정해진 뒤에 모델과 인프라를 고릅니다.

선택의 근거는 문서로 남겨 이후 담당자가 판단을 이어갈 수 있게 합니다. 같은 조건이 다시 나왔을 때 같은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술 선택 기준 · 웹 · 모바일 · AI

한국어 UX와 로컬 환경에 대한 이해

한국어 콘텐츠는 같은 내용을 담아도 글자 밀도가 높아 레이아웃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모바일 우선으로 정보 구조를 세우고 여백과 줄바꿈을 조정합니다. 결제와 인증에서는 Naver Pay, KakaoPay, 알림톡, 주소 검색 같은 국내 모듈이 필요합니다.

글자 밀도

같은 문장이라도 한국어는 길어집니다. 버튼과 표의 폭, 줄바꿈 지점을 한국어 기준으로 다시 잡습니다.

결제와 인증

해외 결제 게이트웨이를 그대로 가져오면 심사와 정산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 모듈을 초반에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바일 우선

정보 구조는 모바일 화면에서 먼저 세우고, 넓은 화면은 그 위에 여백을 더하는 방식으로 확장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맡는가

웹·앱 신규 구축, 기존 서비스 개편, AI 기능 추가, IT 전략 정리처럼 기획과 개발을 함께 볼 수 있는 일에 강합니다. 전략과 실행이 연결되어야 결과가 나오는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반대로 이미 완성된 코드의 단순 유지보수만 필요한 경우나, 특정 솔루션 라이선스 판매가 목적인 프로젝트는 우리가 나설 자리가 아닙니다. 이럴 때는 솔직하게 다른 선택지를 안내합니다.

서울 회의실에서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화면 구성을 논의하는 팀

맡는 일

  •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신규 구축
  • 운영 중인 서비스의 구조 개편
  • AI 기능 추가와 시나리오 설계
  • IT 전략과 실행 계획 정리

맡지 않는 일

  • 완성된 코드의 단순 유지보수만 필요한 경우
  • 특정 솔루션 라이선스 판매가 목적인 프로젝트
  • 기획 없이 화면만 요청하는 단발 작업
  • 위 경우에는 다른 선택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신뢰는 숫자보다 기준으로 보여드립니다

신뢰를 확인하는 기준

우리는 실적 숫자를 앞세우기보다 검증 가능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산출물 목록, 일정표, 역할 분담, 이관 문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상담 단계에서 이 기준을 먼저 보여드리고, 진행 여부는 그 이후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중간에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을 미리 정해두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결과를 사후에 설명하는 방식보다 과정을 투명하게 두는 쪽을 택합니다.

  • 산출물 목록 — 무엇이 나오는지 미리 합의합니다
  • 일정표 — 단계와 확인 시점을 같은 문서에서 봅니다
  • 역할 분담 — 누가 어떤 결정에 답하는지 명시합니다
  • 이관 문서 —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남깁니다

협업 도구와 소통 방식

일정과 이슈는 공유 문서에서 관리하고, 정기 미팅은 주 단위로 진행합니다. 급한 이슈는 별도 채널로 바로 공유합니다.

스테이징에서 직접 확인

디자인 시안과 개발 결과물은 스테이징 환경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문서 설명 대신 실제 화면에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결정 중심의 짧은 회의

회의는 결정이 필요한 안건 중심으로 짧게 운영합니다. 보고를 위한 보고를 만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급한 이슈 전용 채널

정기 미팅을 기다릴 수 없는 문제는 별도 채널로 즉시 공유합니다. 누가 먼저 보고, 언제 답하는지도 함께 정합니다.

문서로 남기는 결정

회의에서 정한 내용은 같은 날 공유 문서에 정리합니다. 나중에 참여한 담당자도 맥락을 따라올 수 있습니다.

서울 사무실에서 외부 파트너와 함께 화면을 보며 작업을 검토하는 모습

함께 일하는 외부 파트너

범위가 넓은 프로젝트에서는 외부 파트너와 협업합니다. 이때도 역할과 보고 체계를 처음에 정하고,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습니다. 인력 보강이나 전담팀 형태로 개발 리소스를 붙이는 방식도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어떤 업무를 내부에 남기고 어떤 업무를 넘길지가 이 모델의 성패를 가릅니다. 파트너가 바뀌어도 프로젝트가 흔들리지 않게 문서를 남깁니다. 담당자 교체가 생기면 인수인계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내부에서 맡는 범위: 정보 구조, 설계, 최종 검수와 이관 문서. 외부에 넘기는 범위: 특정 기술 영역의 구현과 추가 인력.

우리가 일하는 지역과 시간

서울 중구에 사무실이 있어 대면 미팅이 필요하면 조율할 수 있습니다. 원격 진행도 가능하며, 이 경우 화면 공유와 문서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정기 미팅 시간은 고객사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긴급 대응이 필요한 시점에는 별도 연락 체계를 안내합니다. 문의는 전화 또는 문의 페이지를 통해 받습니다.

사무실

30, Sejong-daero, Jung-gu, Seoul, 04524, Republic of Korea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자주 받는 질문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도 기획과 개발을 함께 맡아주시나요?

네. 범위가 작으면 한 사람이 기획과 개발을 겸하는 식으로 조정합니다. 다만 담당자와 연락 창구는 규모와 관계없이 착수 시점에 문서로 공유합니다.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전화(+82-2-319-8877) 또는 문의 페이지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현재 서비스의 목적, 다루는 콘텐츠의 종류, 희망 일정을 알려주시면 상담에서 범위와 확인 지점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국내 결제와 인증 모듈은 언제 확정해야 하나요?

프로젝트 초반에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Naver Pay, KakaoPay, 알림톡, 주소 검색 같은 모듈은 심사와 정산 절차가 얽혀 있어 늦게 정하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외부 파트너가 참여하면 책임 소재는 어떻게 되나요?

역할과 보고 체계를 처음에 정하고 문서로 남깁니다. 어떤 업무를 내부에 남기고 어떤 업무를 넘기는지 명시하기 때문에, 파트너가 바뀌어도 프로젝트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함께 볼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기획과 개발을 함께 봐야 결과가 나오는 일이라면 상담에서 범위와 확인 지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단계에서 산출물 목록과 일정표를 먼저 보여드리고, 진행 여부는 그 이후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평일 09:00 - 18:00 · +82-2-319-8877